스위스에서 탄생 세계적으로 성장

1961년에 창립된 맥슨은 작셀른(중앙 스위스)에 본사를 둔 스위스 기업입니다. 지난 50여 년 동안 맥슨은 고객 맞춤형 드라이브 솔루션, 고품질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에 집중하였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세요!

 

1961

Interelectric AG의 창립

맥슨의 시작은 약 50여 년 전으로 돌아갑니다. 맥슨의 창립 이래 계속적으로 맥슨을 이끌어 온 것은 바로 혁신과 품질입니다. 중앙 스위스의 옵발덴(Obwalden) 주에 위치한 맥슨은 1961년 12월 5일, 지금의 maxon motor ag인 Interelectric AG는 프랑크푸르트의 전자 제품 기업인 브라운(Braun GmbH)의 생산 공장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950년 말 당시의 산업, 상업 및 노동을 위한 연방기관은 프랑크푸르트 전자 제품 기업인 브라운(Braun GmbH)이 만약 스위스에 생산 공장을 설립하지 않으면 아라우(Aargau) 주의 브라운 판매 법인에 근무하는 독일 직원들의 노동 및 체류허가증을 회수하겠다고 강압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에 두 형제인 에르빈 브라운(Erwin Braun)과 아르투어 브라운(Artur Braun)은 1961년, 옵발덴(Obwalden) 주에 Interelectric AG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1963 - 1967

전기 면도기를 위한 면도 포일

Interelectric AG는 작셀른에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브라운(Braun GmbH)의 전기 면도기를 위한 면도 포일을 처음으로 생산했습니다. 그 당시 직원은 17명이었습니다. 이 회사의 기술적 기초는 전주법 즉 '전기 주조법'라고 불리는 공정이었습니다.

바로 그 이후 작셀른에 전기 기계 장치를 위한 자체 개발부가 설립되었습니다. 1967년 브라운(Braun Gmbh)은 미국 기업인 질레트(Gillette)에 인수되었습니다.

1968 - 1970

maxon DC 모터의 개발

DC 소형 모터를 위한 사내 연구·개발부의 획기적인 준비작업으로 DC 모터의 전 유형 범위를 기록적인 시간 안에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작셀른의 엔지니어들은 마름모형 와인딩 기술을 적용한 코어리스 로터의 생산 공정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습니다. 로터에 철이 없음으로 해서 효율성을 기존의 DC 모터에 비해 거의 두 배나 높였습니다. 이로써 차후의 혁신을 위한 초석을 놓았습니다.

1970년에 이 DC 모터는 maxon이라는 상표로 등록되었습니다.

1979

휴대용 계산기와 비디오 장비

70년대에 maxon 모터는 전자 계산기나 비디오 및 음성 녹음기에 사용되었습니다.

1979년에 뮌헨의 Interelectric AG가 maxon motor GmbH라는 이름의 첫 번째 계열회사를 설립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독일 연방공화국에 전 생산의 약 50 퍼센트를 판매했습니다.

1981 - 1983

새로운 드라이브로 미국 시장 진출

1981년 샌프란시스코 남쪽에 위치한 Interelectric의 미국 판매 파트너를 인수해 maxon precision motors, inc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이렇게 점점 더 중요시되던 미국 시장의 진출을 고려했습니다. 동시에 소형 모터가 maxon의 이름으로 전 세계 산업 국가에서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매출액이 2천1백만 스위스 프랑에 달했고 직원 수는 341명이었습니다.

1983년에 Ferrit 라인(F 모터)를 통해 코어리스 모터를 생산해 이제껏 도달할 수 없다고 여겨진 가격 대 성능비를 이루어냈습니다. 이외에도 모듈러 생산 프로그램이 개발되었습니다. 모터, 기어, 디지털 타코

1988 - 1989

제사우의 공장 개장

1988년에 Interelectric AG는 품질 시스템에 대한 SQS 인증서를 획득했습니다. 이로써 이 기업은 스위스에서 ISO 9001 규범을 충족시킨 첫 일곱 회사에 속합니다. 또한 같은 해에 첫 번째 전자 정류식 모터를 'maxon BL motor EC040-070'라는 명칭으로 출시했습니다. 약자인 BL는 'brushless'를 뜻했습니다.

1989년 중반 Interelectric은 독일의 제사우에 플래너터리 기어와 스퍼 기어의 생산을 위한 공장을 개장했습니다. Interelectric AG는 계속해서 국제적으로 번창했습니다. 유럽에서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아시아에서도.

1996 - 1997

화성 착륙

1997년 7월 4일에 NASA 탐사선 '패스파인더(Pathfinder)'가 화성에 착륙했습니다. 이 탐사선으로 사람이 만든 최초의 전동 차량 '소저너(Sojourner)'가 화성에 도착했습니다. 이 로봇 차량은 11개의 maxon DC 모터로 구동되었습니다.

1999

Interelectric에서 maxon motor로 탈바꿈

오프발덴(Obwalden)의 드라이브 전문 기업은 1999년에 구조 개선을 실시했습니다. 여기에는 회사명 Interelectric AG를 maxon motor ag로 바꾸는 것도 포함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전 세계에서 maxon motor-groupe으로 등장합니다.

2004

화성으로 회귀

NASA의 화성 탐사 로봇 '스피릿(Spirit)'호는 2004년 1월 4일에, 두 번째 탐사선인 '오퍼튜니티(Opportunity)'는 2004년 1월 25일 화성에 도착하였습니다. 이 두 탐사선에는 각각 39개의 맥슨 DC 모터가 로봇암, 암석 표면을 긁어내 성분을 분석하는 장비인 RAT, 조종장치 및 카메라 구동장치와 최첨단 기술의 바퀴 구동을 위해 적용되었습니다. 맥슨의 드라이브는 화성의 극한 환경에서도 구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120°C에서 +25°C 까지 달하는 큰 온도 변화와 진동 및 특수한 대기 환경을 견딜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2004년, 맥슨 그룹은 헝가리의 베즈프렘(Veszprém)에 새로운 생산 공장을 설립하였으며 이곳에서는 드라이브 시스템을 위한 컴포넌트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2007

maxon medical 창설

21세기 초 메디컬 테크놀로지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면서 2007년에 독일의 작셀른에 maxon medical 사업부가 창설되었습니다.

maxon medical은 의료산업을 위한 고정밀 드라이브 생산 전문 사업부입니다. 그 예로, 인슐린 펌프, 인공 기관 혹은 수술 로봇이 있습니다. 이 기업은 이 분야의 품질 및 서비스 요구사항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오늘날 maxon medical은 ISO 13485 인증을 받았습니다.

2008 - 2009

'경제 엔진'의 정체

2008년 맥슨 그룹의 최대 실적(3억 스위스 프랑) 달성 후, 금융 위기가 세계 경제에 큰 제동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해, 사업 다각화와 중요 프로젝트들의 우수한 성과 그리고 새로운 고객 확보로 우려했던 것과 달리 맥슨 그룹의 매출에 큰 영향은 없이 잘 극복하였습니다.

2010

극한 환경을 위한 모터로 혁신상 수상

2010년 중앙 스위스 상공회의소(The Chambers of Commerce and Industry of Central Switzerland, CCIS)의 혁신상은 맥슨에게 주어졌습니다. 맥슨은 극한 환경 조건을 위한 새로운 정밀 모터인 맥슨 EC 22 HD로 혁신상의 진가를 확인 받았습니다. 이 모터는 200°C, 100G 및 1,700bar의 환경 조건을 견딜 수 있습니다. EC 22 HD(Heavy Duty)의 출시를 시작으로 맥슨은 극한의 사용 조건을 위한 표준 드라이브 제품을 공급하는 세계 최초의 회사가 되었습니다. 심공 드릴링 기술의 매우 까다로운 요건을 위해 개발된 이 드라이브는 고난도의 요구를 충족시켜야 하는 다수의 적용분야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2011

창사 50주년을 맞이한 맥슨

2011년, 맥슨은 지난 50여 년의 시간을 되돌아봅니다. 지난 시간은 50여 년의 혁신, 품질 및 지속성의 시간 이었습니다. 스위스 작셀른에 위치한 맥슨은 창립 이래 혁신을 이끌어 나가며 고정밀 드라이브 시스템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2012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DCX 모터

맥슨은 온라인에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X 드라이브를 소개합니다. X 드라이브는 출력 특성이 뛰어나며 뿐만 아니라 온라인으로 고객이 직접 커스터마이징 및 주문할 수 있습니다.

2012년 가을, 최초로 미국의 민간 우주항공기업인 스페이스X(SpaceX)의 드래곤 캡슐(Dragon capsule)이 국제우주정거장(ISS)을 향해 떠났습니다. 이 여행에는 두 개의 태양 전지판을 조절하는 중요한 기능을 책임질 맥슨 브러시리스 EC 모터가 함께 합니다. 그에 이어 8월에 NASA의 탐사 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가 화성에 착륙하였습니다. 이 탐사 여행에서는 맥슨의 엔코더 기술이 미션 성공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2013

한국 현지 생산 시작

2013년 1월부터 맥슨의 브러시리스 DC 모터인 EC-i 40이 맥슨의 한국 생산 법인에서 생산되었습니다. 새로운 생산 법인으로 동아시아 지역 전체에 서비스 역량을 크게 강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같은 해, 스위스 항공우주산업의 상부 단체인 에어로스위스(Aerosuisse)가 주최하는 에어로스위스 어워드의 수상자로 맥슨이 선정되었습니다.

이외에도 2010년 혁신상을 수상하게 된 초강력 모터 EC 22 HD의 더 크고 강력한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맥슨 EC-4pole 32 HD는 기존의 EC-4pole 22 모터의 뛰어난 모든 특성을 갖추었으며, 특히 심공 드릴링의 요건과 같은 극한 사용 조건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480 W의 파워 패키지는 200°C, 1,000G, -5,000m 및 1,700bar의 사용 조건에서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2014

혜성에서의 맥슨

처음으로 maxon의 드라이브가 혜성에 착륙하였습니다. 10년 동안 유럽의 탐사선 로제타(Rosetta)호는 혜성 67P/츄르유모프-게라시멘코(Churyumov-Gerasimenko)에 도착하기 위해 우주를 항해했습니다. 착륙선 필레(Philae)는 현재 혜성의 표면에 착륙해 방대한 과학적 자료들을 전송했습니다. 측정장치를 바닥에 내려 놓은 두 개의 13mm 직경 maxon DC 모터는 10년간의 진공 상태를 견디어 냈습니다.

2014년 10월 맥슨 은 프랑스의 판매망을 강화하였습니다. 장기 판매 파트너인 mdp SAS사가 기업그룹에 통합되었습니다.

2015

맥슨의 전기자전거(eBike) 드라이브

화성 탐사 로봇에서 확인된 맥슨의 기술력이 산악 자전거에도 사용되었습니다. 2015년 맥슨은 자전거를 위한 고출력의 컴팩트한 드라이브와 함께 전기자전거 시장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스위스에서 개발 및 생산된 이 드라이브 시스템은 30 km/h로 가속하며 일반 사이클리스트는 약 11%의 경사면을 평균 30분만에 완주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전기자전거의 드라이브보다 현저히 낮은 에너지 소비량으로 뛰어난 효율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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