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공룡...

러닝머신 위를 달리는 공룡의 모습은 일상 생활에서 보기 힘든 광경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카이스트 실험실에서는 가능한 일입니다! 이곳에서 연구진은 시속 46km로 달릴 수 있는 초고속 로봇을 개발했습니다. 이 로봇에는 맥슨의 고출력 브러시리스 모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시속 46km까지 달리는 이 재빠른 로봇은 랩터(Raptor)라고 불립니다. 랩터는 두발로 움직이는 로봇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로봇입니다. 100m 달리기와 비교하자면, 100미터의 거리를 단 7.8초만에 달리는 속도입니다. 이는 세계 최고 스프린터 우사인 볼트(Usain Bolt)의 현재 세계 신기록인 9.58초보다도 더 빠른 기록입니다.

한국의 카이스트(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KAIST) 연구진은 육식 공룡인 밸로시랩터(Velociraptor)를 모델로 하여 이 로봇을 설계하였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여 공룡 로봇으로 완성하기까지 연구진은 2년 동안 꼼꼼하고 책임감 있게 개발해 왔습니다. 쉽지 않은 프로젝트였던 것이, 이 로봇은 자갈길 위로도 안정을 유지하며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져야 했습니다. 랩터는 50cm 정도의 크기에 무게는 3kg에 불과합니다. 두 발은 탄소섬유로 보강된 플라스틱으로 제조되었습니다. 인조의 건(Tendon)은 발을 내딛을 때 긴장되고 다음 발걸음을 위해 에너지를 저장합니다.

각각의 로봇 다리는 맥슨 브러시리스 DC 모터로 구동됩니다. 드라이브 시스템은 플래너터리 기어 GP 32 HP 및 MR 엔코더와 결합된 200W EC 4pole 30모터로 구성되었습니다. 제어는 맥슨의 ESCON Module 50/5를 통해 이루어 집니다. 랩터의 특징은 균형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회전 운동을 위한 EC-4pole 모터가 추가적으로 장착되어 있는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막대의 도움으로 가능합니다. 최대 10cm 높이의 장애물이 앞에 놓여 있어도 로봇은 넘어지지 않고 가볍게 넘을 수 있습니다. 로봇은 달릴 때 아직 지지 장치에 의존하고 있지만, 연구원들은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로봇을 계속해서 개발할 계획입니다. 랩터는 향후 감시 및 구조용 로봇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maxon motor 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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